연말 방청소하면서 사놓고 안 쓰는 물건 대정리 중 입니다.
전제품 가격 배송료 제외된 가격입니다. 오늘 내 구입결정/입금 주시면 배송료 다 빼드려요.
전제품 궁금하시면 실사 사진 핸드폰으로 더 보내드려요. 비밀덧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.
1. 맥 소프트앤젠틀 벼룩가 2만2천원
완전 좋아했던 제품인데- 요즘 사놓고 안 쓰게 되네요. 여름에 현대백 본점 구입했고, 자주 쓰실 분이 데려가세요.
2. 스와로브스키 리본 귀걸이 벼룩가 3만5천원
한때 열심히 하고 다녔는데, 요즘 나이가 나이니만큼-_-; 귀여운 애는 안하게 되네요.
작년인가 압구 갤러리아에서 9만원가량 주고 구입했고 박스 다 있습니다.
3. 펜디 스카프 벼룩가 20만원
야심차게 현대백 본점에서 구입한 뒤 한번 매고 모셔놓은 스카프님이십니다.
스카프링이 없어서 그런가-_-; 잘 안 매게 되더라구요. 구입가 현백카드 할인 받아서 28-9만원정도 줬어요.
구입하시면 노란 펜디봉투에 갑니다.
3. 몰스킨 2012 주간 스몰 위클리 벼룩가 2만원
구입하고 비닐도 안 뜯은 새 제품, 다른제품 선물 받아서 그걸 쓰기로 했어요, 쓰실 분 데려가세요.
4. 아이폰 3GS 16G 공기계 벼룩가 18만원
2년 약정 11월부로 끝난 아이폰 3gs. 얼마전에 떨어뜨려서 뒤쪽 맨 아래 부분에 1.5센티가량 금이 갔습니다.
그 이외는 약간의 생활기스이외에 깔끔합니다. 고장난 적 없어서 센터 가본적 없이 2년간 무난하게 꾸준히 썼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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